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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명 : 민낯들 : 잊고 또 잃는 사회의 뒷모습
프롤로그 - 여기를 보자는데 저기를 보는 사람들

1부 말줄임표 : 죽음도 별수 없다
  첫 번째 민낯, 살고 싶다는데도 별수 없다 = 15
    성 소수자는 여기에 있다, 故 변희수
  두 번째 민낯, 심장이 찢어져도 별수 없다 = 37
    말이 칼이 될 때, 故 최진리
  세 번째 민낯, 맞아도 별수 없다 = 59
    때려 주는 선생이 진짜라는 이들에게, 故 최숙현
  네 번째 민낯, 떨어져도, 끼여도, 깔려도 별수 없다 = 79
    너는 나다, 故 김용균
  다섯 번째 민낯, 일가족이 죽어도 별수 없다 = 99
    가난이 죄책감이 되지 않기를, 故 성북 네 모녀
  여섯 번째 민낯, 국가를 믿어도 별수 없다 = 119
    내 몸이 증거다, 故 가습기 살균제 사망자 ○○○○명

2부 도돌이표 : 우리는 망각에 익숙하다
  일곱 번째 민낯, 우리는 더 날카로워질 것이다 = 141
    모두 같은 배에 타고 있다, 코로나19 팬데믹
  여덟 번째 민낯, 우리는 또 둔감해질 것이다 = 161
    관대한 판결을 먹고 자랐다, n번방 사건
  아홉 번째 민낯, 우리는 계속 수군댈 것이다 = 181
    나는 출산의 도구가 아니다, 낙태죄 폐지
  열 번째 민낯, 우리는 끝없이 먹먹할 것이다 = 203
    기억과 책임 그리고 약속, 세월호 참사
  열한 번째 민낯, 우리는 언제나 잊는다 = 223
    망각에 맞서는 기억의 투쟁, 박근혜 대통령 탄핵
  열두 번째 민낯, 우리는 역시나 순진하게 믿는다 = 243
    공정하다는 착각, 조국 사태

에필로그 - 지금 여기는, 우리의 결과다 = 263
후주 = 2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