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차정보
서명 : 미식가를 위한 식물 사전 : 식물학자가 들려주는 맛있는 식물 이야기 43가지 서문1: 식물학자이자 미식가와 떠나는 맛의 세계 서문2: 식물학적 관점으로 음식을 맛보다 1부 | 미각과 후각의 클라이맥스 no. 1 쌀: 코끝에서 터지는 쌀의 향 no. 2 죽순: 신선함이 생명인 대나무의 어린싹 no. 3 고추: 맵지만 위를 보강하는 진통제 no. 4 여주: 약효가 좋기로 소문난 천연 재료 no. 5 어성초: 이상한 냄새가 나는 풀의 인생역전 no. 6 김: 바다 맛과 초록색의 상관관계 no. 7 설탕: 궁극의 달콤함 no. 8 파: 지역마다 확연히 다른 파의 맛 no. 9 생강: 알싸하게 맵지만 속이 따뜻해지는 식재료 no. 10 마늘: 동서양을 대표하는 식재료 no. 11 산초: 중국 음식 맛의 핵심 no. 12 찻잎: 차의 맛과 향에 빠져들다 no. 13 바닐라: 적은 향으로 큰 존재감을 드러내다 2부 | 아름다운 외모로 승부 보는 식물들 no. 14 밀가루: 밀가루는 모두 희고 쫄깃할 거라는 착각 no. 15 연근: 희고 부드러운 보양식 재료 no. 16 오이: 꽃과 가시로 무장한 싱싱한 매력 no. 17 빛에 민감한 채소: 화이트닝 효과와 멜라닌 색소 침착 no. 18 딸기: 산업화 시대와 딸기의 대중화 no. 19 망고스틴: 한번 맛보면 빠져드는 열대 과일의 여왕 no. 20 썩은 과일: 곪고 무른 부분을 먹을까 말까? no. 21 과일 껍질: 먹을 수 있지만 먹지 않는 부위 no. 22 안토시안: 보라색 수용성 색소 3부 | 세상에 특별하지 않은 음식은 없다 no. 23 벼: 전분, 수분, 단백질을 모두 갖춘 식물 no. 24 배추: 익숙하다고 해서 가장 잘 아는 것은 아니다 no. 25 감자: 식탁 위의 트랜스포머 no. 26 녹두: 평범함 속에 감춰진 진국 같은 매력 no. 27 고추: 음식계의 폭군 no. 28 버섯: 맛있는 식이섬유 덩어리 no. 29 사과: 천부적인 재능의 소유자 no. 30 감귤: 복잡하지만 사랑으로 뭉친 대가족 no. 31 감귤류: 우리가 먹는 귤은 정말 귤이 맞을까? no. 32 바나나: 복잡한 출생과 불투명한 미래 no. 33 배: 나눌 수는 없지만 얼릴 수는 있다 no. 34 수박: 달고 붉은 과육의 씨 없는 수박 no. 35 아몬드: 위험하지만 멈출 수 없는 맛 no. 36 대추: 홍대추, 흑대추, 인도대추, 대추야자 4부 | 식물학자만 알고 있는 알짜배기 식물들 no. 37 식물성기름: 순수한 기름과 자연스러운 기름 사이에서 no. 38 콩: 싹이 트지 않는 콩은 유전자 조작 식품일까? no. 39 부추: 부추와 양기에 얽힌 오해 no. 40 난초: 식탁 위 천마와 석곡의 맹활약 no. 41 백합: 마음을 흔드는 마성의 꽃 no. 42 리치: 왜 뜨거운 기운이 올라올까? no. 43 판람근: 만병통치약의 굴레에 갇힌 약초 부록: 미식가를 위한 식물 용어 정리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