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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명 :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: 나로 돌아오는 시간들
Diary 1 다시 혼자, 샌프란시스코
  낯선 정착지, 샌프란시스코 
  가까스로 변호사입니다
  13살 이방인 소녀, 큐뮬로님버스
  엄친딸, 착한 딸, 나쁜 딸 
  변호사를 키운 변호사 
  59번의 탈락, 그리고 합격 
  잡초라서 참 다행이야
  타인의 기쁨에 내 슬픔이 다치지 않게 
  적당히 외롭게, 아이슬란드
  낯선 사람이 되었다가 다시 나로 돌아오는 시간들 
  기차처럼 이어진 우연이 보낸, 긍정 신호 
  죽기 전에 죽도록 공부
  어려우면 어려운 길을 가면 되는 거지 
  그릿_뭐든지 두 번, 안 되면 세 번
  부탁인데 막살아 줘 

Diary 2 닮았지만 다른 유전자, 가족
  동주 딸 정희, 정희 엄마 동주
  나는 누구의 편? 
  가장 어린 날의 기억, 우는 엄마 
  누구나 더럽고 어두운 비밀 하나쯤은 안고 산다 
  남 보기에 완벽한, 쇼윈도 가족
  당신의 이름은 일기장에서도 슬픔입니다 
  나에게 생명을 준 당신이 나를 죽일 때 
  아무렇지 않은 척, 아무것도 안 하기
  가족이라서 상처가 더 크지 
  나도 누군가의 보호가 필요해 
  가장 두려운 말, ‘미워할수록 닮는다’ 
  당신 없는 세상에, 당신 없이 해가 뜬다면
  엄마에게 다시, 사랑이 
  당신 몸 어딘가에, 분노 버튼
  가족이라는 족쇄를 풀고, 나로 
  살아갑니다 

Diary 3 사랑, 마지막인 것처럼
  한 번 다녀왔습니다 
  똑똑! 눈물 한 송이 배달 왔습니다 
  좀 무거우면 어때요, 제 인생인데 
  이혼, 그깟 거 별거 아니‘개’
  서른둘, 클럽 첫 경험
  빈털터리, 백수, 이혼녀 
  그대로의 나를 껴안아 줘 
  끝에서 가장 가까운 사랑이기를 
  좋아하는 것과 싫어하는 것의 경계 
  우아함 따윈 굿바이, 현실 연애 
  강아지가 되고 싶은 고양이
  순순히, 순수하게, 사랑하긴 어려워 

Diary 4 나답게, 시끄럽게
  어차피 한 번 사는 인생, 시끄럽게 살아 
  이유 없는 미움에도 이유는 있다 
  나를 키운 2할은 수치심입니다 
  그러거나 말거나, 너나 나나 
  죽을힘을 다해 한 발만 내디디면 
  어차피 너도, 나도 이방인 
  그 남자의 서른 번째 고백 
  용기로 세상을 보는 나의 스승, 클로이 
  거짓말을 바라보는 시선 
  사회적 거리 두기, 그래서 나를 멀리하나 
  나는 나이기 때문에 이 자리에 있는 것을 
  세상이 끝난 줄로만 알았던 그 순간, 나비 한 마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