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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명 : 화가의 숨은 그림 읽기 : 보았지만 읽지는 못한 명화의 재발견
머리말 _ 화가의 눈높이에서 본 그림 

#1 절대적 아름다움에는 이유가 있다 

 -세상에서 가장 비싼 여인/ 레오나르도 다빈치 <모나리자> 

 -인류가 만든 가장 빼어난 미소/ <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> 

 -신이 만든 표정/ 로렌초 베르니니 <성 테레사의 법열> 

 -키치가 되어버린 명화/ 장 프랑수아 밀레 <이삭 줍기> 

 -회화의 보석/ 얀 베르메르 <저울질을 하는 여인> 

 -촛불의 미학/ 조르주 드 라투르 <등불 아래 참회하는 막달레나> 


#2 그림은 이야기. 뒷면이 말을 걸어온다 

 -기록된 사실과 진실의 사이/ 자크 루이 다비드 <알프스 산맥을 넘는 나폴레옹> <마라의 죽음> 

 -근대의 문턱에서 들리는 함성/ 외젠 들라크루아 <민중을 이끄는 자유의 여신> 

 -역사의 진실을 그린 기념비적 정치 회화/ 프란시스코 고야 <1808년 5월 3일> 

 -달빛에 묻힌 전쟁 풍경/ 폴 내시 <죽음의 바다> 

 -인생을 얘기하는 정물/ 빌렘 헤다 <정물> 

 -세상에서 가장 비싼 의사/ 빈센트 반 고흐 <가셰 박사> 

 -샤넬이 거부한 샤넬/ 마리 로랑생 <코코 샤넬 초상> 


#3 화가여. 당신은 참 그림처럼 

 -고흐의 유서 같은 그림/ 빈센트 반 고흐 <까마귀가 나는 밀밭> 

 -인생을 꿰뚫는 지혜의 눈/ 뒤러·렘브란트·윤두서의 ‘자화상’ 

 -내면을 향한 눈길/ 카라바조와 달리의 <나르시스> 

 -인생을 이야기합시다/ 카스퍼 다비드 프리드리히 <인생의 단계들> 

 -세상에서 가장 아름다운 주검/ 존 에버렛 밀레이 <오필리아> 

 -시간의 여러 얼굴/ 폼페오바토니 <노파에게 아름다움을 파괴하라고 명령하는 시간>· 

 윌리엄 다이스 <페그웰만:1858년 10월 5일의 추억> 

 -인간의 눈/ 카라바조 <엠마오에서의 식사> 

 -인생은 아름다워라/ 오귀스트 르누아르 <뱃놀이 점심> 

 -죽음보다 못한 삶/ 프리다 칼로 <꿈> 

 -서양 미술사상 가장 불경스러운 그림/ 폴 고갱 <마리아를 경배하며> 


#4 연인은 가고. 사랑의 화석이 된 그림 

 -외설의 수수께끼/ 프란시스코 고야의 ‘마하’ 

 -뮤즈와 팜므파탈 사이/ 외젠 들라크루아 <조르주 상드> 

 -카미유의 예술을 훔쳤는가/ 오귀스트 로댕 <다나이드> <팡세> 

 -황금빛 속에 감춘 에로스/ 구스타프 클림트 <다나에> <아델레 블로흐 바우어 부인> 

 -숙명의 러브스토리/ 아메데오 모딜리아니 <잔 에뷔테른의 초상> <비아트리스 헤스팅> 

 -사춘기 성장통에서 나온 에로티시즘/ 에곤 실레 <죽음과 소녀> 


#5 천재거나 문제거나. 그림 한 점의 혁명 

 -중세·어둠에서 깨어나다/ 산드로 보티첼리 <비너스의 탄생> 

 -눈을 보는 동서양의 다른 눈/ 김명국 <설중귀려도>·피터 브뤼겔 <눈 속의 사냥꾼> 

 -지금도 통하는 16세기의 상상력/ 주세페 아르침볼도 <법학자> 

 -영원한 문제작/ 디에고 벨라스케스 <시녀들> 

 -관습의 빗장 연 알몸 여성/ 에두아르 마네 <풀밭 위의 식사> 

 -비너스의 알몸과 매춘부의 누드/ 베첼리오 티치아노 <우르비노의 비너스>·에두아르 마네 <올랭피아> 

 -빛나는 캔버스/ 클로드 모네 <인상?해돋이> 

 -추상의 시작/ 제임스 애벗 맥닐 휘슬러 <회색과 검은색의 구성·화가의 어머니> 

 -회화는 현실이 아니다/ 폴 세잔 <생트 빅투아르 산> 

 -유흥 문화 그늘 속에 핀 꽃/ 툴루즈 로트레크 <물랭 루주> 

 -과학적 회화 / 조르주 쇠라 <그랑드 자트 섬의 일요일 오후> 

 -속도는 아름답다/ 자코모 발라 <쇠줄에 끌려가는 개의 운동> 

 -뿌려서도 그림이 된다/ 잭슨 폴록 <넘버 1·1950: 라벤더 안개> 

 -서양 근대 미술 속의 자포니즘/ 오가타 고린 <홍백매도병풍>·가츠시카 호쿠사이 <파도 뒤로 보이는 후지 산> 


#6 그림. 들리고 스미고 떨리다 

 -공포는 이렇게 그린다/ 에드바르 뭉크 <절규> 

 -죽음의 냄새가 나는 그림/ 에르바르 뭉크 <죽은 사람의 침대> <병실에서의 죽음> 

 -삶과 죽음 사이의 간이역/ 아르놀트 뵈클린 <죽음의 섬> 

 -여성의 힘/ 아르테미시아 젠틸레스키 <홀로페르네스의 목을 베는 유디트> 

 -인간의 야수성/ 테오도르 제리코 <메두사호의 뗏목> 

 -죽음을 알리는 치명적 유혹/ 귀스타브 모로 <세이렌> 

 -불협화음으로 버무려진 진통의 봄/ 에른스트 키르히너 <암젤풀루> 

 -미술에 스며든 음악의 힘/ 라울 뒤피 <모차르트 송>·바실리 칸딘스키 <구성-7> 


#7 시(詩)와 낭만이 너울대는 우리 그림 

 -산수화·이렇게 보면 보인다/ 이정 <산수도> 

 -당신의 유토피아는 어디입니까/ 안견 <몽유도원도> 

 -문인들의 나라에서 화가는 환쟁이였다/ 정선 <인왕제색도>·김홍도 <송석원시사야연도> 

 -신윤복이 정말 여자였으면 좋겠다/ 신윤복 <미인도> <월하정인> <봄나들이> 

 -조선의 천재 기인 화가 칠칠이/ 최북 <공산무인도> <풍설야귀인도> 

 -오감으로 느끼는 진경산수의 세계/ 정선 <박연폭포>·김홍도 <옥순봉도> 

 -금강산 절경의 압축 파일/ 정선 <금강전도> 

 -붓글씨 쓰듯 그린 마음 풍경/ 김정희 <세한도>·김수철 <송계한담도> 

 -선비는 이런 사람이다/ 강희안 <고사관수도>·정선 <독서여가>·심사정 <선유도> 

 -소리까지 들리는 그림/ 김득신 <파적도> 

 -산수화에는 이렇게 예쁜 그림도 있다/ 전기 <매화초옥도>